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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N] 변이 '오미크론'부터 미군 배치 보고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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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12월 첫 주 한반도 소식과 함께 돌아온 '위클리 코리아'입니다.

지금까지 발견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변이 가운데 가장 심각하다는 '오미크론'. 국내에도 6번째 확진자가 나왔죠.

코로나바이러스에 '철통 방역'을 유지하는 북한인 만큼, 북한의 문은 굳게 잠겨있지 않을까 합니다.

여기에 감축 논란으로 우려가 많던 주한미군. 전투 부대를 중심으로 현행 수준인 2만8천500명을 유지한다고 하는데요. 이 내용은 미국의 'GPR보고서'에 담겼습니다.

마지막으로 북한이 연말 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개최를 예고했습니다. 이달 중순 개최하는 만큼 작년과 마찬가지로 내년의 신년사는 생략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확인해주세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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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주한미군 #GPR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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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김효원 / 촬영 김정용 / 크리에이터 이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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