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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뜨면 '앱'부터…IT 생활에 눈뜬 울릉도 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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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울릉도는 아무래도 섬이다 보니 육지보다는 조금 더디게 변화를 맞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울릉도 사는 우리 어르신들, 육지 나가서 '키오스크' 같은 걸 마주할 때면 참 당황스러웠다고 하는데요. 요즘은 많이 달라져서 외국인 손님을 받으려고 에어비앤비까지 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윤두열 기자가 울릉도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울릉도에서 민박집을 운영하는 62살 박천수씨는 시간만 나면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편집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