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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잇단 죽음에도 계속되는 '태움'...왜 끊이질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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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2018년과 2019년 고 서지윤 간호사와 고 박선욱 간호사의 연이은 사망으로 병원 내 괴롭힘, 이른바 '태움' 문제가 불거졌죠.

지난달에도 태움 피해를 호소하던 신규 간호사가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해마다 공론화되는 병원 내 관행 태움, 왜 끊이질 않는 걸까요.

김혜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달 신규 간호사 A 씨가 병원 기숙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