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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채점단] 감염병 이겨낼 '방역정책', 이념성향 따라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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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채점단이 주요 대선 후보의 공약에 점수를 매깁니다. 이번 주엔 '방역 정책'을 평가했습니다. 네 후보는 '백신과 치료제를 만드는 데 더 힘쓰겠다', 또 '감염병 전문 병원을 더 세우겠다'는 등의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이런 공약들을 JTBC가 각 캠프에서 4가지씩 받았고, 온라인 패널 1천 명이 어제(2일)부터 조금 전까지 약 하루 동안 점수를 매겼습니다. 그 결과를 지금 공개합니다. 이재명 후보 59.0점, 윤석열 후보가 55.0점입니다. 심상정 후보 54.3점, 안철수 후보 53.7점입니다. 이재명 후보가 60점 가까이 나왔지만, 이번에도 점수 차이가 크지는 않았습니다. 민심연구소에서 자세히 분석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