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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 브리핑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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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이 연일 최다를 기록하는 가운데 오미크론 변이까지 국내에 침투한 비상 상황에 정부가 방역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위드 코로나'를 시행하며 수도권은 10명 비수도권은 12명까지 늘렸던 사적 모임 인원을 다시 줄이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경향신문은 국내에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접촉한 인원이 300명에 육박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첫 환자인 인천 목사 부부가 함께 차를 탔던 30대 지인을 숨기면서 이 지인이 확진 전 6일간 지역사회를 돌아다닌 탓에 접촉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