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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부총리 아들 서울대병원 특혜입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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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부총리 아들 서울대병원 특혜입원 논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아들이 병상 부족을 겪고 있는 서울대학교병원에 '특혜 입원'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KBS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오전 홍 부총리의 아들은 오른쪽 허벅지 통증으로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찾았지만, 당시 응급 상황이 아니라는 진단을 받고 환자 등록이 취소됐습니다.

하지만 같은 날 오후 서울대병원 1인실 특실 입원 결정이 내려졌고, 홍 부총리 아들은 2박 3일간 입원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홍 부총리 측은 이에 대해 "사용료가 높아 남아있던 특실에 입원했던 것으로 안다"며 "코로나 환자 병상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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