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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권 추위 속 곳곳에서 정전 잇따라...3중 추돌에 10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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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영하권 추위 속에 서울과 경기 일대에서 전기 공급이 끊겨 한밤중 주민 수백 세대가 불편을 겪었습니다.

또, 고속도로에서는 버스 3대가 연달아 부딪혀 운전사와 승객 10명이 다쳤습니다.

밤사이 사건 사고, 엄윤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아파트 단지가 칠흑 같은 어둠에 휩싸였습니다.

가로등 불빛과 상반되게 단지 안은 온통 암흑 속입니다.

[제보자 : 동네 사람들 다 나와서 왔다 갔다 하고, 관리실에 한 분이 계시는데 일단 신고는 하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