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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환상동화' 크리스마스 선물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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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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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효원기자] 연극 ‘환상동화’가 개막을 앞두고 ‘크리스마스 위크’ 이벤트를 준비했다.

연극 ‘환상동화’는 12월 24일부터 12월 26일까지 크리스마스 위크에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2인권 구매 시 특가 할인혜택과 함께 선착순으로 선물을 증정한다.

선물은 탐앤탐스 커피교환권, 모찌베개, 슬럼버 메모리폼 베게 등으로 다양하다. 또 해당 기간 관람객 중 추첨을 통해 이천 테르메덴 카라반 숙박권, 슬럼버 매트리스 등도 제공한다.

연극 ‘환상동화’는 서로 다른 성격과 사상을 가진 사랑광대, 전쟁광대, 예술광대가 ‘사랑’, ‘전쟁’,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내용이다. 마임, 마술, 음악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사랑광대 역에 이시강과 재윤(SF9), 백동현, 전쟁과 대립을 상징하는 전쟁광대 역은 손호영과 장지후, 강상준, 예술광대 역은 마현진과 안창용이 맡았다. 세 광대가 펼쳐지는 이야기의 주인공이자 전쟁으로 인해 상처 입은 한스 역은 최정헌과 박선영이 연기한다. 이야기의 또 다른 주인공이자 무용을 보여주는 마리 역은 발레무용가 윤문선과 배우 송채윤이 맡았다.

한편, 연극 ‘환상동화’는 오는 12일 개막해 오는 2022년 2월 12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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