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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핫&뉴] 컴투스프로야구, 게임팬과 야구 꿈나무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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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게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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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는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1’에서 야구 꿈나무들을 응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이용자들이 공통으로 참여하는 미션 달성 이벤트를 통해 후원금을 조성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오는 19일까지 약 3주간 ‘희망의 별나무 이벤트’를 진행해 이용자들이 미션을 수행하고 획득한 별의 적립 숫자가 1000만개를 달성할 경우 후원금을 전달한다. 일정 목표마다 ‘구단 선택팩’, ‘단일 연도 선택팩’ 등의 게임 아이템도 선물한다.

조성된 후원금은 양준혁 야구재단이 운영하는 ‘멘토리 야구단’의 동계 훈련 장비 구입에 활용될 예정이다. 양준혁 야구재단은 저소득 계층 및 다문화, 탈북민 등 다양한 계층의 아이들에게 건전한 스포츠 활동을 통한 자존감 향상은 물론 야구 선수로서의 성장을 위한 각종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신작 ‘미르의전설2: MOM’ 7일 출시 ‘예고’

아이스버드게임즈는 신작 모바일 RPG ‘미르의 전설2: 메모리즈오브미르(미르의 전설2: MOM)’를 오는 7일 출시한다.

‘미르의 전설2: MOM’은 올해로 서비스 20주년을 맞이한 PC MMORPG ‘미르의 전설2’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으로 위메이드의 정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개발됐다. 자유로운 필드 PK 중심의 전쟁, 파티와 문파원 간의 협력을 강조한 대형 보스전, 자유 거래 등의 콘텐츠를 갖췄다.

아이스버드게임즈는 사전예약 이벤트와 함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주와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주역이자 방송인인 안정환을 홍보모델로 발탁하고 게임 알리기에도 힘쓰는 상황이다. 김성주와 안정환은 최근까지 PC 원작을 모바일 환경에서 고퀄리티로 재현시킨 ‘미르의 전설2: MOM’ 홍보 영상 촬영에 주력했으며 오는 3일부터 BTV와 Olleh TV, U+TV를 포함한 IPTV는 물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현재 사전예약자는 100만명을 돌파해 흥행 기대감도 커진 상황이다. 오는 7일에는 아프리카TV에서 ‘기뉴다’, ‘향이’, ‘동일티비’, ‘박다솜’, ‘원큐’, ‘단아냥’ 등 6명의 인기 인플루언서가 출연하는 사북성 쟁탈 PK 대전도 펼칠 예정이다.

◆크로스파이어 ‘CFS 그랜드파이널’, 브라질과 중국이 기선 제압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는 지난 1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막한 ‘CFS 2021 그랜드 파이널’의 그룹 스테이지 첫날 경기에서 브라질의 블랙 드래곤스와 임페리얼, 중국의 올게이머스와 바이샤 게이밍이 승리했다고 2일 밝혔다.

블랙 드래곤스는 개막전에서 라자러스를 상대로 연장전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세트스코어 2대0 승리를 거뒀다. 1세트 초반 열세를 보였으나 결국 승부를 뒤집었다.

두번째 경기에서는 브라질의 임페리얼이 EU-MENA의 팀미스를 제압했다. 임페리얼은 팀미스의 놀라운 경기력과 템포에 눌리며 1세트를 내줬으나 이후 연달아 세트를 가져오며 2대1로 승리했다.

중국팀과 베트남팀의 대결이었던 3경기와 4경기는 모두 중국팀이 차지했다. 3경기에서 중국의 올게이머스는 베트남의 원팀을 상대로 압도적인 기량을 발휘해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마무리했다. 중국의 바이샤 게이밍과 베트남의 셀러비.2L의 대결도 바이샤 게이밍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콜오브듀티: 뱅가드’, 워존 퍼시픽과 함께 10일 첫 시즌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콜오브듀티: 뱅가드’의 첫 시즌이 오는 10일 시작된다고 2일 밝혀다. 무료 배틀 로얄 ‘콜오브듀티: 워존 퍼시픽’도 본격화한다.

워존 퍼시픽은 태평양 배경의 신규 전장 칼데라를 선보인다. 15곳에 이르는 대규모 개별 구역들과 전술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수백 곳의 관심 지점들로 구성된다. 이용자는 조선소와 전진 기지가 자리잡은 해군 병기창과 대부분의 비행체가 이착륙하게 되는 활주로, 고지대의 이점을 얻을 수 있는 봉우리, 대형 군사 시설물과 잠수함 공간을 조사할 수 있는 샤크 레어 잠수함 펜, 한때 부유한 여행객들이 이용했을 법한 로얄 카바나 리조트 등의 지역을 만날 수 있다.

시즌 시작과 함께 워존 퍼시픽에는 뱅가드에서 가져온 모든 무기들과 시즌1 배틀 패스 무료 기능성 무기 2종이 추가된다. 12명의 뱅가드 오퍼레이터도 합류한다. 뱅가드와 워존 퍼시픽 간 진척도가 공유돼 시즌 명성을 올리고 배틀 패스 및 임무를 완수해 신규 콘텐츠를 잠금 해제할 수 있다.

◆ 카카오게임즈,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X 카카오프렌즈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개최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서비스하고, 크래프톤(대표 김창한) 펍지 스튜디오가 개발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가 12월 19일까지 카카오프렌즈 컬래버레이션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배틀그라운드와 카카오프렌즈는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비켄디’ 맵의 랜드마크인 ‘다이노랜드(Dinoland)’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카카오프렌즈 랜드’로 변경하는 한편, 8일부터 의상 및 무기, 스프레이, 이모트 등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아이템을 출시한다.

대대적인 콘텐츠 추가 및 개편도 이루어졌다. 사녹 맵의 핫드랍 구역 ‘부트캠프(Bootcamp)의 밸런스가 대폭 개선되었으며, 신규 탈것 ‘산악자전거’ 추가는 물론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한 무기 밸런스 조정, 연막탄의 사운드 개선 등 다양한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

[임영택 게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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