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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여중생 4명이 6시간 감금·폭행"…동영상 유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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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다른 나라에서 이민을 온 여중생을 또래학생들이 6시간이 넘도록 집단 폭행을 한 일이 있었습니다. 지난 7월에 있었던 일인데 당시 가해 학생들이 찍은 영상이 또 퍼지고 있어서 경찰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배승주 기자입니다.

[기자]

속옷 차림에 팔 다리가 묶인 여중생을 다른 여중생들이 돌아가며 마구 때립니다.

[아 XX 똑바로 봐라, 일어나라. 꿇어라. 꿇어라. 아 XX 똑바로 안 꿇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