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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서울, 객실 판매 7분 만에 ‘완판’…2억 매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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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네이버 라이브 쇼핑 방송 갈무리



객실 판매 7분 만에 완판을 기록하며 2억여원의 매출을 올렸다. 주인공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이 지난 12월 1일 저녁 7시부터 1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2022년도 1월과 2월 이용할 수 있도록 객실 상품을 구성해 최대 68% 할인된 가격에 100객실 선착순 판매에 나섰다.

객실 타입은 반얀룸부터 릴랙세이션 풀이 구비된 남산 풀 디럭스를 비롯해 호텔 내 최상위 객실인 복층 구조의 반얀 프레지덴셜 스위트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방송 시작 직후 7분 만에 준비된 객실이 동나자, 호텔은 추가 객실까지 오픈하며 열기를 이어 나갔다.

방송 시간 총 253객실을 판매, 1억9000여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박준용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마케팅 팀장은 “지난 1월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성료한 것을 기념해 앵콜 방송을 진행하게 됐다. 당시 10분 만에 준비된 객실이 완판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며 “첫 여행을 반얀트리와 함께 특별하게 시작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투숙 가능 기간은 2022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이며 모든 객실에는 조식과 더불어 스킨케어 브랜드 쿠오카의 제품을 선물로 제공한다.

한편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예약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호텔 베이커리 브랜드 몽상클레르 케이크와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수정 문화팀 팀장 violet170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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