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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출근길, 영하권 추위‥오후 경기·영서에 비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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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첫날입니다.

이곳 서울시청광장에서는 오늘부터 사랑의 온도탑이 운영을 시작했는데요.

특히 이번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이 많아진 만큼 하루빨리 따뜻한 마음이 모여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100도까지 올라가기 바라봅니다.

밤이 된 지금 찬바람이 어제보다는 한결 덜합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차가운 공기가 남아있는데요.

내일 아침 출근길도 서울이 영하 4도까지 떨어지는 등 영하권에 맴돌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