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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옷 벗겨 팔다리 묶고…10대들, 가학적 집단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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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학생 한 명을 다른 네 명의 여중생들이 마구 때립니다. 때린 학생들이 찍은 영상인데요. 피해 학생은 몽골 출신 이민자인데, 여섯 시간 동안 갇힌 채로 맞았다고 말했습니다.

배승주 기자입니다.

[기자]

속옷 차림에 팔 다리가 묶인 여중생을 다른 여중생들이 돌아가며 마구 때립니다.

[아 XX 똑바로 봐라, 일어나라. 꿇어라. 꿇어라. 아 XX 똑바로 안 꿇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