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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여 개국 참여' PKO장관회의 화상 전환...서울 개최 국제행사 연기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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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다음 주 서울에서 백여 개국이 참여하는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가 열릴 예정이었는데 '오미크론' 확산 우려 때문에 화상회의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국내에서 열릴 예정이던 대규모 국제행사가 이처럼 화상으로 바뀌거나 내년으로 연기되는 사례가 늘면서 대면 외교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이교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외교부는 오는 7일 서울에서 대면회의로 진행하려던 '유엔 평화유지(PKO) 장관회의'를 화상회의로 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