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확진·위중증 모두 역대 최다..."오미크론 의심 4명 특이 증상 없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천 명을 넘고, 위중증 환자도 7백 명을 넘어 의료 역량 한계에 달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감염이 의심되는 4명은 현재 호흡기 증상과 근육통 외엔 특이 사항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에 대한 변이 감염 여부 검사 결과는 오늘 밤 늦게 나올 예정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신현준 기자!

확산세가 점차 거세지는 양상인데요. 자세한 확진자 현황 전해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