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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플러스] '오래된 차' 복원‥일자리·산업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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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옛것의 복원과 재해석, 소비시장에 이런 레트로, 뉴트로 열기가 요즘 큰 흐름을 이어가고 있죠.

최근엔 일부 연예인들이 오래된 자동차를 복원해 타는 모습도 재조명 받고 있는데요.

지난 시간에 이어 오늘 +NOW에선 자동차 시장에도 불고 있는 레트로 열풍이 자동차 산업의 신성장 동력으로 떠오를 수 있을지 살펴보겠습니다.

+NOW 지금 시작합니다.

오늘은 대림대 김필수 교수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