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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백악관 "오미크론 급속 확산할 것...대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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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은 새 변이 오미크론이 이미 20여 개 나라에 퍼져 있지만, 아직 미국에 있다는 증거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곧 미국에서도 확산할 것으로 보고 관련 예산을 점검하는 등 대비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워싱턴 강태욱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미국의 지배적인 코로나19 변이는 여전히 델타라고 밝혔습니다.

분석 결과 99.9%가 델타 변이에 의한 감염이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