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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한 비서에게 "절 보살펴 주세요"…뒷수습은 직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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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CJ 일가 이재환 회장에 대한 의혹, 저희가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이재환 회장은 3년 전, 성희롱 논란이 불거지면서 사과문을 내기도 했는데 저희가 취재해보니 비서를 뽑는다는 명목 아래 노골적이고 지속적인 성희롱이 이뤄지고 있었습니다.

전병남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4월, 20대 여성 A 씨는 지인 소개로 이재환 회장과 저녁 식사 자리를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