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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안 해" 7살 머리 마구 친 과외선생님...학대당한 아이 '불안증'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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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가 견디기 힘들 정도로 상습 폭행

과외 수업 중 손바닥 등으로 얼굴 수시로 때려

과외 선생이 손만 올려도 '흠칫'…상습 학대 정황

전공 살려 아이들 상대 멘토로 활동하기도

[앵커]
보신 것처럼 과외 선생이 7살 아이와 단둘이 있는 공부방 안에서 상습적으로 때리는 등 학대한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아이는 선생님의 협박에 수개월 동안 말도 못한 채 학대를 당해 1년이 지난 지금도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을 취재한 기자와 자세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김혜린 기자 안녕하세요.

과외 선생님의 폭행 정도가 심했던 것 같은데, 어느 정도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