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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기자도 CCTV 감시 착수'…정부 문서 속 중국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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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국이 다른 나라에서 온 언론인이나 유학생 등을 감시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는 걸로 드러났습니다. 개인 정보와 CCTV 안면인식 기술을 결합한 방식인데, 정부 문서로 확인된 사실이라 파장이 적지 않습니다.

박성훈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기자]

중국 허난성 공안국의 입찰 공고문입니다.

개인 정보와 안면 인식, 스마트기기 이용 정보 등을 종합 분석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