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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국방전문가' 선장 띄운 이재명, '뉴선대위' 출항 임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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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인재' 공동선대위원장 파격…외부수혈 청년인재 4명 내일 발표

이재명 "뉴 페이스 돼달라"…2일 조직쇄신안 나올듯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정수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30일 인재영입에 박차를 가하며 선대위 개편 작업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고 있다.

이날 1호 영입인재인 조동연 서경대 교수를 공동상임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한 것을 신호탄으로, 최근 영입을 완료한 청년 인재들의 면면도 공개할 예정이다.

조 위원장은 '82년생 워킹맘'이자 우주항공 전문가로, 이 후보의 취약지대인 여성과 2030 청년층을 두루 겨냥한 인선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