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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진출 노리는 K-9 자주포…'제2의 천궁'될지 촉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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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9 수출 협상 진행중…계약 성사시 중동·아프리카 첫 진출


(카이로·서울=연합뉴스) 공동취재단·김용래 기자 = 국산 K-9 자주포의 이집트 수출이 추진되고 있다. 계약이 성사되면 K-9 자주포는 처음으로 중동·아프리카 지역 진출에 성공하게 된다.

30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이달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카이로에서 열리는 이집트 방산전시회(EDEX 2021)에서 한국 K-9 자주포의 이집트 수출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