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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수산시장 집단감염 '총력 대응'...감염 취약시설 감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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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올해 세 번째 집단감염이 발생해 관련 확진자가 5백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시장 측은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종사자들이 주기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하는 등 고강도 예방 조치를 내놨는데요.

시장뿐 아니라 병원과 요양시설 등 수도권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현장 취재기자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김철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