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D-100 '중원 공략' 윤석열…"저는 충청의 아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D-100 '중원 공략' 윤석열…"저는 충청의 아들"

[앵커]

대선 100일을 앞두고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세종과 대전을 찾아 '충청 대망론'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역대 대선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했던 충청 표심을 공략하는 동시에 김병준 상임 선대위원장에게 힘을 실어주겠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김수강 기자입니다.

[기자]

선대위를 띄운 윤석열 후보의 첫 행선지는 충청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