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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파주 실향민 공원 묘지로‥전두환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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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고 노태우 씨의 장지가 경기도 파주 통일 동산 근처에 있는, 실향민을 위한 공원 묘지로 결정됐습니다.

지난주에 사망한 고 전두환 씨는 아직 장지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임명찬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의 동화경모공원.

6공화국 대통령을 지낸 고 노태우 씨 유해가 이곳에 묻히게 됐습니다.

고인의 장남 노재헌 씨는 SNS를 통해 장지 결정 소식을 알리면서, "평화와 통일을 염원한 고인의 유지와, 국가와 사회에 부담을 주지 않고 순리에 따르는 길을 택하기 위해 많은 조언을 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