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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증상 경미" vs "델타보다 전파력 6배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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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환자들을 진료한 결과, 대부분 피로감 등 경미한 증상을 보였다는 남아공 의사의 진단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더 많은 사례 연구가 필요하다는 반론과 함께 전파력이 델타 변이보다 500%까지 높을 수 있다는 분석 등 경계의 목소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조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증상이 특이하지만 경미하다."

오미크론 변이의 존재를 처음 알린 남아공 의사 안젤리크 쿠체 박사가 감염자 20여 명을 진료한 결과 이같이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