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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플러스] 1천 원에 달랑 2개?‥붕어빵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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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 다가오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간식, 바로 '길거리' 붕어빵인데요.

최근 재룟값 상승으로 가격이 껑충 뛰면서 붕어빵 파는 노점상 찾기도 힘들어졌다고 합니다.

◀ 리포트 ▶

"(붕어빵을 먹으면) '아, 겨울이 됐구나' 하는 걸 느끼죠."

"안 보여요. 옛날에는 지나가면 다 보였는데 안 보여요."

한 두개만 입에 넣어도 당장의 허기짐을 달랠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한 양을 자랑하던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