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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선대위 '내홍'...넘나드는 진영에 단일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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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선이 꼭 10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거대 양당의 선거대책위원회는 모두 내홍을 겪는 분위기입니다.

참여 인사들을 보면 과거의 보수, 진보 진영 인사들이 서로 자리를 맞바꾸는 모습도 보이는데,

선거 막판 단일화 가능성도 열려 있다는 점에서 정치 세력의 재편으로 이어질 지도 관심입니다.

이정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전면 개편 작업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