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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이 띄운 '개 식용 금지'...사회적 합의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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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 사회에서 오랜 찬반 논란 가운데 하나가 '개고기 식용'을 금지 여부입니다.

정부가 민관합동 사회적 기구를 만들어 합의점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공론화 기간인 5개월 안에 결론을 낼 수 있을지는 여전히 의문입니다.

백종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우리 사회의 오랜 식문화 논쟁을 화두로 꺼내 든 건 두 달 전입니다.

[박경미 / 청와대 대변인 (지난 9월 27일) : (문 대통령은) '이제는 개 식용 금지를 신중하게 검토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