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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C2021, 1주차 위클리 파이널 5매치 종료...'KPI 게이밍'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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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27일) 크래프톤의 'PUBG: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2021'의 1주차 위클리 파이널이 5매치까지 진행됐다. 5매치까지 진행한 결과 16개 팀 중 스페인의 'KPI 게이밍'이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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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 게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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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위클리 파이널 중간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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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 게이밍'은 금일 진행된 5번의 매치에서 치킨(1위)을 1번도 챙기지 못했지만, 매 매치마다 꾸준한 성적을 보이며 5매치 마무리 이후 49점으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2위는 3매치 치킨을 가져간 48점의 미국의 '오스 게이밍', 3위는 1매치 치킨을 챙기며 47점을 기록한 '기블리 e스포츠', 4위는 4매치 치킨을 가져가며 38점을 기록한 미국의 '스페이스테이션 게이밍'이 차지했다.

이날 1매치는 '기블리 e스포츠'가 치킨을 챙겼다. 매치는 에란겔 맵에서 진행됐다. '기블리 e스포츠'는 매치 중반 검문소 자리 교전에서 승리하며 검문소에 일찍 자리를 잡았다. 이후 상당한 킬 포인트를 획득한 '오스 게이밍', '퓨리'와 최종전을 치렀다. 2:1:1로 숫자에서 우위를 가져간 '기블리 e스포츠'가 치킨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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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C 2021 대회 진행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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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란겔 맵에서 진행된 2매치는 '엔스'가 치킨을 가져갔다. 2위를 기록한 '기블리 e스포츠'가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2매치 연속 치킨의 기대감을 높였다. 게임 최후반에 '기블리 e스포츠'와 '엔스'가 도로를 사이에 두고 대치한 상황에서 '기블리 e스포츠'의 돌격을 절묘하게 막아낸 '엔스'가 승리를 챙겼다.

3매치도 에란겔에서 진행됐고, 1매치와 2매치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기록한 '오스 게이밍'이 치킨을 차지했다. 3세트에서는 '다나와 e스포츠'가 2위까지 오르는 등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매치 내내 뛰어난 킬 포인트를 쌓아온 '오스 게이밍'이 매치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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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C 2021 대회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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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매치는 미라마 맵에서 진행됐고, '스페이스테이션 게이밍'이 치킨을 따냈다. '스페이스테이션 게이밍'은 4매치가 진행되는 내내 좋은 모습을 보이며 상대 팀을 압도하는 킬 포인트를 따냈다. 매치 마지막에 '팀 리퀴드'까지 잡아낸 '스페이스테이션 게이밍'은 플레이스 포인트를 더해 4매치에서만 22점을 획득했다.

27일 마지막 5매치에서는 '히로익'이 치킨을 가져갔다. 5매치는 미라마 맵 최상단인 토레 아후마다 지역에서 최종전이 펼쳐졌다. 치킨을 가져간 '히로익'은 외곽에서 좋은 자리를 차지했고, 자기장도 따라줘 무한하게 매치를 펼쳤다. 그 기세를 그대로 이어 게임 최후반 '퓨리'까지 따내며 5매치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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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C 2021 대회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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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위클리 파이널에 참가하는 16개 팀은 28일 5번의 매치를 더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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