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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의 길' 일부 공개‥철책선 걷고 습지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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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DMZ일대가 내년에 '평화의 길'이란 이름으로 공개가 될 예정입니다.

분단의 상징이었고, 사람의 접근이 어려웠던 만큼 자연이 잘 보존돼 있는데요.

일부 구간이 임시로 공개돼 김천홍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미리 한번 느껴보시죠.

◀ 리포트 ▶

한강하구 철책선 중 최초로 민간에 개방됐던 행주산성 구간.

해설사의 설명이 한창입니다.

"50년 동안 저 강 길이 닫혀 있었던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