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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오미크론' 공포 확산...빗장 걸어잠그는 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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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EU·싱가포르·홍콩 등 아프리카발 입국 금지

홍콩·벨기에 이어 이스라엘도 '오미크론'에 뚫려

백신 무력화 가능성에 지구촌 공포 확산

"조기에 대응 시작, 지나친 우려 금물" 시각도

[앵커]
WHO, 세계보건기구가 새 코로나 변이 '오미크론'을 우려 변이로 지정하면서 세계 각국은 초비상입니다.

이미 여러 나라가 오미크론에 뚫린 것으로 확인돼 진원지인 남아프리카 국가에서의 입국이 잇따라 금지되고 있습니다.

호준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마리아 반 커크호브 / WHO 코로나19 기술책임자 : B.1.1.529 변이를 '우려 변이'로 지정하고, 오미크론으로 명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