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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오늘 발인…이순자 "남편 대신해 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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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23일 사망한 전두환 씨의 발인식이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27일) 치러졌습니다. 전 씨의 부인 이순자 씨는 남편을 대신해 사죄한다고 말했는데, 뒤늦은 대리사과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병남 기자입니다.

<기자>

전두환 씨 사망 닷새째인 오늘 오전 열린 영결식.

영결식에는 전 씨의 부인 이순자 씨 등 유족 50여 명과 종교인, 일부 5공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