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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공포에 글로벌 증시·국제유가 폭락...1배럴에 70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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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새 변이인 '오미크론'에 대한 우려로 글로벌 증시가 급락했습니다.

국제유가도 원유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로 13% 폭락하며 배럴당 70달러 선이 무너졌습니다.

김원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남부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 새 변이인 '오미크론' 공포가 글로벌 금융시장을 강타했습니다.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모두 2%대의 급락세로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