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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금리는 '생색내기'로 올리고…주담대 금리, 3년만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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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예금과 대출 금리차가 커지면서 시중은행만 배를 불리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죠. 이를 의식한 듯, 은행들이 어제, 한국 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맞춰 재빨리 예금과 적금 금리를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대출자들 사이에서 은행에 대한 불만이 나오긴 마찬가집니다. 추가 금리인상이 예고된 만큼 연초에도 이 아우성은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