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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평화산업 수소경제 실천방안 기대감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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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평화산업(090080)이 수소경제 실천방안 도출 기대감에 강세다.

26일 오전 9시48분 기준 평화산업은 전일보다 13.42% 오른 2,155원에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주가가 급등한 것은 정부가 수소경제 관련 세부 실천 방안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평화산업은 현대차에 수소차 핵심 부품 중 하나인 연료 전지 스택(이음매) 가스켓(틈막이 부품)을 공급해 수소 관련주로 꼽힌다.

정부는 이날 제4차 수소경제위원회에서 수소경제 이행과 관련한 세부 실행 방안을 담은 ‘수소경제 이행 기본 계획’을 확정한다. 지난 3월 제3차 수소경제위원회에서는 민간의 수소경제 투자 계획과 정부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당시 SK·현대자동차·포스코·한화·효성 등 5개 그룹을 비롯한 중소·중견기업들은 2030년까지 수소 생산, 유통·저장, 활용 등 수소경제 전 분야에 43조4,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평화산업은 현대차에 수소차 핵심 부품 중 하나인 연료 전지 스택(이음매) 가스켓(틈막이 부품)을 공급해 수소 관련주로 꼽힌다.

한동희 기자 dwis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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