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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배우 최초 금관문화훈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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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 씨가 배우 가운데 처음으로 문화예술인 최고의 영예인 금관문화훈장을 받았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어제(28일) 저녁 국립극장에서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을 열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했습니다.

올해 12회째인 대중문화예술상은 이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포상으로, 배우가 금관문화훈장을 받은 건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