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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에 미군 일부 주둔 공식화...中 "단호히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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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군이 모두 철수한 줄 알았던 타이완에 여전히 일부가 남아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규모는 적을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중국은 반발했습니다.

베이징에서 강성웅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차이잉원 타이완 총통이 미국 CNN 방송과의 회견 에서 타이완에 미군이 주둔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숫자가 많지는 않다고 했지만 타이완 총통이 미군 주둔 사실을 처음으로 공식화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