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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김정은 20kg 감량…대역설은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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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북한 김정은 총비서의 대역이 등장했다는 추측이 나온 가운데,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국정원이 밝혔습니다.

국정감사에서 나온 내용, 안정식 북한전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는 올해 초하고만 비교해봐도 상당히 살이 빠진 모습입니다.

국가정보원은 국정감사에서 김 총비서의 몸무게가 140kg에서 20kg가량 줄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