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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건우 "윤정희, 잘 지내고 있어…되레 처제가 21억 횡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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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건우/피아니스트 : 현재 배우 윤정희는 매일매일 평화롭게 자신의 꿈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앵커]

피아니스트 백건우 씨가 알츠하이머로 투병 중인 부인 윤정희 씨를 방치하고 있단 의혹에 대해서 처음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이수진 기자입니다.

[기자]

[백건우/피아니스트 : (딸이 윤정희에게) 오늘이 생일이라고 100번 얘기했다고 그래요. 즐거운 시간을 지냈는데도 전화가 오니까 '오늘이 내 생일이야?'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