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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염전노예' 사건?‥"7년 동안 임금 못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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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7년 전 '염전노예' 사건 기억하시죠.

감금된 상태에서 폭행을 당하며 중노동에 시달린 현대판 노예의 실태가 알려지면서, 큰 충격을 줬는데요.

7년이 지난 지금도 비슷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폭로가 나와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정혜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석 달만 일하면 된다며 나를 섬에 팔아넘겼다"

감시를 피해 몰래 우체통에 넣은 편지에는 충격적인 염전의 실태가 담겨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