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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총통, '미군 주둔' 인정‥미중 군사 갈등 뇌관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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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갈수록 격화되는 상황에서, 차이잉원 대만 총통이 대만에 미군이 주둔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 했습니다.

대만과 미국 간의 군사 공조를 과시 한 건데, 중국은 "대만 독립은 죽음의 길"이라면서 강력하게 반발했습니다.

베이징에서 이해인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차이잉원 대만 총통이 소문만 무성하던 미군의 대만 주둔을 공식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