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재명 '음식점 총량제' 발언 파장…"공약 아니다" 진화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야권선 "전체주의적 발상" 비판

[앵커]

우리나라의 자영업 비중이 높은 건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사람이 많아서이기도 하지만, 대안이 없어 뛰어들 수밖에 없는 사회구조적 이유도 있어서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재명 민주당 후보의 '음식점 허가 총량제' 발언은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이 후보는 "잠깐 고민했던 것"이고 "공약은 아니"라고 하루만에 주워담았습니다.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 마치 불나방들이 촛불을 향해서 모여드는 것까지는 좋은데 지나치게 가까이 가서 촛불에 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