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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X'…미국, 남·녀 표시 없는 여권 첫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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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X'…미국, 남·녀 표시 없는 여권 첫 발급

[앵커]

미 국무부가 성별을 여성이나 남성이 아닌 'X'로 표기한 여권을 처음으로 발급했습니다.

성소수자 등 다양성을 인정하겠다는 바이든 정부의 정책 기조가 반영된 조치입니다.

워싱턴 이경희 특파원입니다.

[기자]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 내각에는 성소수자들이 속속 등용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