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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서 전자발찌 훼손·도주 60대, 포위망 뚫고 경남 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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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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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전남 순천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잠적한 62살 A씨가 경남으로 잠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남경찰청은 A씨가 어제(27일) 낮 전남 벌교역에서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오후 2시쯤 진주 반성역에 내렸다고 밝혔다.

반성역 CCTV에 찍힌 A씨는 검은 모자에 흰 마스크를 쓰고 안경을 착용한 모습이었다.

A씨가 마지막으로 포착됐던 전남 순천의 한 야산 일대에서 경찰이 사흘째 수색을 하고 있었지만 포위망이 뚫리고 말았다.

경찰은 A씨의 도주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영상제공 : 경남경찰청)

이성진 기자(nave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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