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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카메라] 안 닿고 안 보여…휠체어에 '문턱' 높은 무인단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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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금 보시는 건 무인단말기 화면입니다. 높기도 하고 빛에 반사돼서 흐릿하게 보이는데요. 누군가에겐 편하게만 느껴졌던 무인 시스템이 휠체어에 앉으면 어떻게 변하는지 오늘(27일) 밀착카메라는 그 시선을 따라 전해드리겠습니다.

어환희 기자입니다.

[기자]

[전선미/척수 지체장애인 : 전에는 열 군데 가면 하나 정도 볼 수 있었는데, 코로나 터지고 나서 새롭게 생긴 상가들은 가면 싹 다 무인인 거예요. 아 세상이 이렇게도 바뀔 수가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