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매매 · 전세 어렵다보니…서울 임대차 40%가 '월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최근 서울에서 체결된 아파트 임대차 계약 10건 가운데 4건은 월세를 낀 계약인 걸로 나타났습니다. 은행 대출이 갈수록 까다로워지고, 또 월세를 받으려는 집주인도 늘고 있어서 이런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거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정다은 기자입니다.

<기자>

8월부터 이달까지 지난 3개월 동안 서울에서 체결된 아파트 임대차 계약은 모두 3만 4천여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