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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LH 출신 법무사도 일감 싹쓸이…선정위원들과 '함께' 땅 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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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LH의 전관 특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LH 퇴직자 업체가 아파트 설계를 장악했단 의혹에 이어서 이번엔 LH 출신 법무사가 일감을 쓸어담았단 의혹이 나왔습니다. 법무사 선정위원을 맡은 LH 직원들은 법무사와 함께 땅투기를 했습니다. 이 중엔 '강사장'으로 불리는 LH 투기사태의 핵심 인물도 있습니다.

정아람 기자가 추적했습니다.

[기자]

다음 달부터 사전청약에 들어가는 경기 과천주암 민간임대주택지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