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상] "죽어도 못 보내" 새끼 잃은 어미 개의 절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필리핀 일리간 시티의 한 묘지. 한 살짜리 '바비'라는 흰 개가 어찌할 줄 모르며 소리 내 울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흙바닥을 파내고 핥고 이내 무언가를 꺼내려 하는데요, 그 곳에는 자신의 죽은 새끼가 묻혀있었습니다.

보호자의 제지에도 바비는 죽은 새끼 곁을 떠나지 못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제작:송영인·남이경>

<영상:로이터>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