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서울 쪽방촌 재개발 '선 이주, 후 개발'…"이주민 호응"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 쪽방촌 재개발 '선 이주, 후 개발'…"이주민 호응"

[앵커]

서울역 인근의 남대문 쪽방촌에 지상 22층 규모의 업무시설과 공공임대주택을 짓는 방안이 올해 초부터 추진되고 있는데요.

특히 이전과는 다르게 쪽방 주민을 위한 임대주택 등을 먼저 짓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동훈 기자입니다.

[기자]

작고 허름한 건물들이 고층 빌딩들에 둘러싸여 다닥다닥 붙어있습니다.